한 커뮤니티 사용자는 낙하나 충격 없이 쓰던 G2를 양손으로 벗는 도중 코받침 브래킷 전체가 코에 남았다고 전했다. 개인 경험에 따른 단일 제보로, 일반적인 결함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Even 지원팀은 해당 분리를 제품 품질 문제로 인정하고 배송비를 포함한 무상 수리를 제안했다. 수리는 기존과 같은 접착 방식과 공식 부품을 사용하되 공장 재접착·경화 절차를 따른다는 안내였으며, 수리 후 내구성은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반송 시 원래 충전 케이블이 없으면 교체 비용이 부과된다는 안내도 받았다고 한다. 작성자는 결국 반송하지 않고 자가 수리하기로 했지만, 수리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