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용 CinemaCC, 준비한 자막 파일을 영화관에서 표시
개발자는 CinemaCC를 Even Hub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용할 언어의 자막 파일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영화 시작에 맞춰 재생하고 타이밍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CinemaCC는 휴대폰에 자막 파일 한두 개를 가져온 뒤 Even G2에 선택한 언어의 자막을 띄우는 앱이다. 커뮤니티에 개발자가 직접 소개한 내용으로, 제조사의 공식 발표는 아니다.
영화의 첫 화면이 나타날 때 시작 버튼을 누르며, 휴대폰이나 안경에서 일시정지와 타이밍 조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영화 음성을 번역하거나 받아쓰는 기능은 없어, 관람 전 준비한 자막 파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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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 r/EvenRealities · 원문 발행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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