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앱을 공개한 개발자는 G2에서 출력 진행률·남은 시간·노즐과 베드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3D 모델에는 출력된 부분이 층별로 표시되며, 스와이프로 회전할 수 있다. 제조사의 공식 발표는 아니다.

집에서는 휴대폰 화면에 프린터 IP를 입력하거나 검색 기능으로 연결한다. 프린터에 플러그인이나 추가 서비스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일시정지·재개·취소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고, 활성화해도 명령마다 두 번째 탭이 필요하다.

개발자가 밝힌 시험 환경은 Moonraker를 사용하는 Creality K1이다. 다른 프린터의 검색 실패나 Moonraker 설정 차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안경 UI 언어는 영어·독일어로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