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를 사용한 한 커뮤니티 작성자는 Conversate 기록을 활용하려면 Even 앱에서 최근 세션을 찾아 복사한 뒤 노트 앱에 붙여넣고 있다고 전했다. 공식 안내가 아닌 개인의 사용 경험으로, 기록 이후 앱을 오가는 과정이 불편의 핵심이다.

작성자는 알림을 늘리기보다 필요한 순간에 정보를 보여주고, 기록을 평소 쓰는 앱으로 보내는 자동화를 원했다. Hub에도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가 조건과 동작을 연결해 작업 흐름을 만들기 쉬워지길 제안했다. 이는 제공이 확정된 기능이나 로드맵이 아니다.

새 학기에는 새 캠퍼스 길찾기와 Conversate, Hub 작업 흐름을 시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환경에서의 구체적인 결과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