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시착 사용자, 화면 높이를 최대로 해도 착용 위치 조정 필요했다고 제보
매장 시착에서 낮은 화면 설정은 첫 줄만, 중간 설정은 상단 절반가량만 보였다는 경험이다. 화면 설정뿐 아니라 코받침과 안경 위치에 따른 차이도 확인할 사례다.
G2를 매장에서 시착한 한 사용자는 화면 높이를 최대로 설정하고 안경을 얼굴에서 멀리해 코 아래쪽에 걸쳐야 겨우 사용할 만했다고 전했다. 공식 안내가 아닌 개인의 착용 경험이다.
당시 코받침은 프레임이 코에 직접 닿을 정도로 벌린 상태였다고 한다. 이 사용자는 구매 후에도 안경을 낮게 써야 하고 화면 높이를 더 조절할 여지가 없을까 우려했다. 다른 착용자에게도 같은 문제가 생기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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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출처
Reddit · r/EvenRealities · 원문 발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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