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행사에서 G2로 발표 대본·번역 자막을 읽은 사례
Even Realities가 선전 APEC 워크숍에서 G2 텔레프롬프터와 R1으로 영어 발표를 진행하고, 중국어 세션에서는 실시간 번역을 활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제조사가 소개한 사례에 따르면, 페루의 헬스테크 창업자는 영어 기조연설 대본을 G2 텔레프롬프터에 넣고 R1으로 구간을 넘겼다. 종이 원고를 내려다보는 대신 청중을 바라보며 발표하는 데 활용했다.
중국어로 진행된 세션에서는 G2의 실시간 번역 자막을 읽으며 발표자를 지켜봤다고 한다. 발표와 청취에 활용한 제조사 제공 경험담으로, 번역 정확도나 성능을 독립적으로 검증한 자료는 아니다.
READ THE ORIGINAL
이 이야기의 출처
Even Realities · 원문 발행 8월 20일
원문에서 확인하기 원문을 바탕으로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사용자 경험과 의견은 공식 제품 안내와 구분해 읽어주세요.여러분은 어떻게 쓰고 있나요?
직접 써본 경험이나 궁금한 점을 커뮤니티에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