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가 소개한 사례에 따르면, 페루의 헬스테크 창업자는 영어 기조연설 대본을 G2 텔레프롬프터에 넣고 R1으로 구간을 넘겼다. 종이 원고를 내려다보는 대신 청중을 바라보며 발표하는 데 활용했다.

중국어로 진행된 세션에서는 G2의 실시간 번역 자막을 읽으며 발표자를 지켜봤다고 한다. 발표와 청취에 활용한 제조사 제공 경험담으로, 번역 정확도나 성능을 독립적으로 검증한 자료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