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Realities CEO, 카메라 안경의 공공장소 사용 한시 제한 제안
주변 사람의 사생활과 안전을 보호할 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제한하자는 제조사 측 입장이다. 시행된 규제나 제품 변경 발표는 아니다.

Even Realities CEO가 카메라 탑재 안경의 공공장소 사용을 한시적으로 제한하자고 제안했다. 촬영 대상이 될 수 있는 주변 사람의 사생활을 이유로 들며, 기술 업계와 정책 담당자에게 공식 논의를 요청했다.
제조사는 자사 안경이 카메라 없이도 번역·메시지 표시·에이전트 상호작용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글은 이런 제품 방향을 바탕으로 한 규제 제안이며, 카메라 유무에 따른 안전성을 검증한 실험 결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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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Realities · 원문 발행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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