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선수들은 놓친 말을 시야 속 텍스트로 따라가고, 대화 내용을 확인하려 주변을 계속 살피는 부담을 덜었다고 설명했다. 제품을 지원받은 팀의 경험담으로, 독립적인 성능 검증 결과는 아니다.

다른 나라 선수와 휴대전화 화면 대신 얼굴을 보며 대화한 점도 활용 사례로 꼽혔다. 원문에는 교수가 칠판을 향해 돌아서 입 모양을 읽기 어려운 수업에서 G1으로 강의를 따라갔다는 경험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