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버튼을 누른 채 말한 뒤 전사문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작은 하단 영역보다 여러 줄을 보여주는 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송하거나 취소해도 뒤쪽 대화의 읽던 위치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핵심 요구다.
기존 컨텍스트 메뉴의 1단계 동작은 앱에서 작동하지만, 개발자는 본문을 다시 구성하지 않고 열고 갱신하고 닫는 팝업을 원한다. 이는 공식 기능 발표가 아닌 커뮤니티 개발자의 요청이며, 지원 API가 이미 있다면 문서 예제를 제공해 달라는 내용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