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공개된 Even Hub 앱 Kotolens는 학습 중인 언어를 들을 때 모르는 단어와 짧은 뜻만 렌즈에 표시한 뒤 지운다. 제작자는 대화가 끝나면 휴대전화에서 놓친 단어를 복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작자에 따르면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는 휴대전화에서 무료 오프라인으로 지원된다. 프랑스어 등 5개 언어는 온라인 인식이 필요하며 프리미엄과 7일 체험 조건이 적용된다. 기존 학습 서비스의 단어 목록도 가져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