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G2 대화 지원의 Pro 베타가 전문 용어를 앞뒤 문맥에 맞춰 설명했다고 일본 매체가 보도했다. 리뷰 작성자가 키보드 설계를 혼잣말로 설명하자 Ergogen과 KiCad의 역할과 사용 구분을 힌트로 표시했다.
힌트는 즉시 뜨지는 않았으며, 표시 시간은 수동 설정에서도 최대 10초였다. 읽기 전에 다음 힌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었고, 이전 내용은 탭·스와이프로 다시 볼 수 있었다.
이는 제공받은 베타판을 사용한 리뷰다. 기사에 따르면 Pro의 정식 제공 방식은 아직 발표되지 않아 현재 소개된 경험을 정식판의 확정 사양으로 볼 수는 없다.